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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성장과 지역발전을 지향하는 평생학습도시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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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제 30회 참진주 아카데미
  • 개최일자 : 2010년 1월21일
  • 강사 : (사)학교체육진흥연구회 회장 황 수연 박사

                제 30 회 『참진주 아카데미』
              주제:  건강한 삶, 녹색 체육 도시 진주!! 
  
             ㅁ 일시: 2010년 01월 21일 (목요일)
             ㅁ 시간: 오후 3시
             ㅁ 장소: 진주시청 시민홀(2층)
             ㅁ 주최: 진주시
             ㅁ 주관: (사)인간개발연구원 
       

황수연 박사님을 모시고 건강한 삶 녹색문화 체육도시 진주라는 주제로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진주시민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는 5년 전에 이곳을 방문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제91회 전국체전을 유치하겠다고 진주 시에서 유치 신청을 했기 때문에 5년 전에 우리 대한체육회 심사위원들을 인솔하고 이 진주시를 방문 일이 있었습니다. 이제 5년 만에 다시 오늘 와서 시민여러분들을 뵙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특강에 저를 불러 주신 것은 아마 5년 전에 제가 이 개최지 선정 심사 위원장으로 와서 일을 했기 때문에 전국체전에 대한 여러 가지 당부얘기를 시민여러분께 해주시기를 부탁하는 그런 요청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된 것 같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동안에 이 체전준비를 위해서 우리시민 여러분 정말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사실 저는 5 년 전에 우리 심사위원 7명이 왔을 때 이 조그만 도시에서 엄청난 전국체육대회를 개최하겠다고 했을 때 저쪽 서쪽에 들판에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우리 위원들을 불러다놓고 브리핑을 하는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벌판에!! 아, 진주에서 전국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취하겠다. 도와주시오! 저희들은 그 당시에 참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상당히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와서 보니깐 제가 일찍 도착해서 실내체육관도 가보고 100%완공되었고 종합경기장도 80%, 지금78% 진행이 되었고 앞으로 전국체전까지 한 8개월 남았으니깐 모든 시설이 완벽하게 추진되고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로 그때 이 진주를 결정하기를 참으로 잘했다. 이 조그만 중소 도시에서도 큰 국가적인 행사를 해서 도시가 발전하고 경제적인 유가효과도 많이 고용창출도 시민들의 자존심도 살려주고 천년역사에 빛나는 이 진주를 한 단계 더 도약 시킬 수 있는 도시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준 것이 참으로 잘했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어요. 우리 진주의 전국체전이 어떠한 국가발전에 이 도시발전에 기여를 하느냐 우리 시민들에게 어떤 이점을 제공하느냐 이런 스포츠의 유형, 무형의 이점에 대해서 쭉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요즘에는 이 스포츠도 그린스포츠, 친환경스포츠, 에코스포츠 이게 다 똑같은 말입니다. 그래서 스포츠도 이제는 녹색스포츠, 스포츠를 통해서 건강을 유지하면서 경제발전에 기여하자 이런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주일에 한 두 번 운동에 참여하면은 일주일에 운동 안하시면 46만원씩 지출이 되는거예요. 운동하시면 연간 46만원의 의료비가 절감되고 생산성이 향상된다. 그다음에 경제활동인구를 기준으로 할 때 경제활동인구라는 것은 뭐냐면은 25세부터 50세까지, 25세에서부터 50세까지를 우리가 경제활동인구라고 말합니다. 왕성하게 사회활동을 하는 그런 연령대, 그 사람들은 일주일에 두 번 운동을 하면은 10조 9천억원, 10조 9천억원의 경제효과가 있다는거고 만일 20세이상을 기준으로 할때는 16조원이라는 엄청난 경제효과를 올릴 수 있다는 거예요. 건강을 위해서 활동을 하면 그만한 엄청난 돈이 축적이 된다는 얘기야. 그러니까 우리 시민여러분께서는 매일 같이 적어도 일주일에 두 번은 스포츠활동을 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에 보면 자기 건강을 관리를 잘못해서 질병이 많아요. 무릎이 아프다 어르신들 걷기운동하세요. 걷기운동 워킹 조깅 매일 아침 이런 산책, 그럼 무릎 아픈 것이 왜 생기겠어요?

드러누워 있으니 허리 아프고 무릎 아프고 감기 걸리고 또 노페물이 쌓이니까 여러 가지 성인병도 걸리고 그것이 운동을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이상을 하면 그것이 17%까지 다운된다.

얼마나 이 운동이 얼마나 좋은 문화이겠습니까

그다음에 스포츠 활동 참가자들은 행복도도 5점 만점으로 볼 때 약 4점 스포츠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약4점 정도의 행복감을 느끼고 산다 이거야. 운동하면 얼마나 상쾌 합니까 앞으로 이 체육의 중요성을 설명을 드렸으니까 앞으로 진주시민여러분들은 스포츠 활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셔야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한국체육의 여기서 SWOT(스와트)라고 되있는데 여기서 S라는것은 장점, Strength 그다음에 W는 Weakness 약점, 그래서 WO, Opportunity 이것은 기회다. 우리 진주에 기회가 온다. 진주시가 엄청나게 발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이번 10월달을 계기로 온다. 그 다음 T는 Threat(위협)기회가 온 다음 또 위험한 시기도 와요. 그래서 한국체육의 장점, 단점, 기회, 위협적인 이런 일들을 한번 해봤어요.

한국체육의 장점은 엘리트체육이 강세다. 우리나라는. 김연아, 박태환, 박세리,, 국제대회를 유치를 많이 해가지고 운영을 해서 국위가 많이 선양이 되었다.

이런 장점도 있는데 또 저쪽 오른쪽에 단점 학교체육에 기초를 한 우리들 전부 생활체육에서 훌륭한 선수가 나오지 않고 전부 학교체육에서 나온단 말이예요. 그런 약점이 있어요. 그다음에 국제적인 인프라가 부족하다. 우리나라 체육시설이 많이 빈약해요, 진주는 이번에 정부에서 돈을 천몇백억을 지원을 받아가지고 천이백억 많은 시설을 지금 확충하고 있어요.

이 진주 조그마한 35만명 밖에 안되는 진주시에 엄청난 돈을 지금 정부에서 지원받아서 진주시를 천지개벽한다고. 진주시 발전을 앞당긴다 두고보세요 10월달되면 아주 전국적으로 아주 이름이 알려진 문화 예술 도시 명품도시로 탄생할거예요.

요즘에 왜 모든 나라가 이런 올림픽. 전국체육대회. 모든 도시가 소년체육대회, 전국체육대회를 왜 유치하려고 하겠습니까 이것은 지금 20세기를 국가간의 경쟁, 장사 상업주의, 이것이 다 플러스 되가지고 이제 세계적으로 국가간 경쟁 사업주의, 스포츠의 세계화. 이것이 지역과 국가와 세계 경쟁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아주 이 스포츠 이벤트가 전 세계적으로 난리입니다. 우리는 이 스포츠 이벤트 이 체육행사를 통해서 어떤 효과가 있느냐

수입의 창출과 확대, 중앙과 지방. 지방정부의 지출 및 파급효과 그 다음에 관람객과 소비자와의 관련제품 개발 서비스에 대한 지출 효과, 이런 스포츠 이벤트라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된다 이 얘기입니다. 국가 및 국내 기업의 이미지가 제고 되고 수출이 증대되고 관광 산업이 진흥됩니다.

이번에 진주도 전국체전을 계기로 이 유등축제, 다른데는 없는거예요. 개천예술제 이런 문화 예술을 스포츠와 접목시켜서 이 대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시면 우리나라에서 역사상 최고의 전국체전이 될 것이라고 저는 믿어요, 저는요 1966년 전국체전 46회, 전국체전 46회부터 지금 91회까지 다 창단을 했어요. 관여를 했어요. 그런데 오늘 전 깜짝 놀랐어요. 5년 전에 저희들 개최지 선정 심사의원들 왔을 때 정영석시장님께서 여기 판문동에 종합경기장을 건설하겠다 우리들에게 브리핑하셨어요. 그 허허벌판에 야 이게이게 될까 그런데 오늘 오다보니까 시청에 여러 공직자들이 검토를 한 결과 거기보다는 이쪽 남강 옆에 남강하고 그 옆에 또 영천강인가 그중심지로 하는게 좋겠다. 아마 위원에서 결정이 되었대요. 참 잘하신거예요.

우리나라에 강을 끼고 종합경기장이 있는 도시는 진주 밖에 없어요. 나는 오늘 와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뛰어난 판단력을 하는 사람들이 진주시에 계셔서 이 경기장이 남강과 영천강 갈랫길 바로 옆에 아주 멋지게 만들어지고 있는 걸 보고 야~10월달에 아마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다 와 뭐 2만 5천명이 오니깐.. 뭐 정치하는 사람 대통령 모든 체육인 모든 선수 임원들이 관광객들이 올 때 깜짝 놀랄 것이다. 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전국체전하면은 진주시가 어떻게 발전되느냐

우리경상남도가 전국체전 91년 동안에 몇 번이나 개최를 했느냐 지금부터 54년 전에 부산에서 처음 했어요. 부산에서 54년 전에 전국체육대회를 처음 했어요. 53년 동안 서울에서 한거지.

부산에서 그때 참 독특하게 역시 이 지방 사람들이 머리가 우수해요. 그 때 뭐했냐면 마스게임을 처음 했어요. 서울에서 이런 거 안했는데 우리 부산 시민들이 처음으로 마스게임이란 것을 했어요. 그 다음에 73년도에 부산에서 또 전국체전을 했구요. 76년도에 부산에서 또 전국체전을 했어요. 그리고는 부산과 경남이 분리 된 후에는 마산에서 82년도 지금부터 약 20년 전에 마산, 그 다음에 97년도 14년 전에 창원에서 했어요.

그런데 창원은 경남 도청 소재지죠. 마산은 우리 민족의 그 어떤 자유민주주의 산실 3.15 마산의거가 일어난 고장이 아닙니까 그런 엄청나게 큰 도시는 전국체전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는 이번에 이 경남 진주는 체전 사상 처음으로 체육에 문화를 접목 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를 종합체전을 병행해서 이것은 반드시 성공을 할 것이다. 이런 예상을 하는겁니다.

전국체육대회와 우리 경상남도의 인연은 이렇습니다.

어떤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의의는 뭐냐 국가적인 측면 체육진흥을 통하여 국민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정신 함양으로 명랑한 사회기풍을 정착한다. 우수선수를 육성하고 시.도별로 개최를 통해 체육시설 확충해서 지방체육을 균형 발전을 시킨다.

전 시. 도와 해외동포 선수들이 다같이 참여해서 국민 화합을 추진한다. 이런 국가적인 측면에서는 이런 좋은 점이 있어요. 그럼 이번에 전국체전을 진주에서 유치했는데 진주는 어떤 측면에서 개최의의가 있느냐 경기장 신설과 시설 개수 보수등을 통해서 스포츠 인프라가 확충된다. 그래서 진주의 체육발전은 물론 시민의 여가활동 증진은 물론 시민들의 여가활동 증진을 통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이게 아주 참 멋진 얘기입니다.

그리고 35만 조그마한 도시지만 시민들이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성숙된 질서의식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통해서 역사와 문화예술도시 진주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킨다. 천년역사를 빛낸 충절과 문화예술의 중심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녹색창조도시로서 역동적인 변화된 우리 진주의 모습을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계기로 활용하는 그런 좋은점이 있다.

진주시 유치목적을 보면은 낙후된 경남서쪽 지방의 경남 서부와 전라남도 동부의 체육진흥지방체육의 활성화 그리고 영.호남 화합 및 문화예술과 접목한 종합 체육대회로 승화해서 대국민 화합의 장으로 낙점되었다. 진주시가 유치한 목적이 그거예요. 국민화합. 영.호남 화합. 낙후된 남부권의 개발촉진으로 국가발전 균형도모와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겠다.

이 진주의 전국체육대회의 개최의 목적은 이렇게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이 진주시가 어떻게 해서 전국체전을 개최하게 되었느냐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05년 가을에 진주시가 대한체육회에다가 우리 진주에다 전국체육대회를 개최 할 수 있게끔 해주세요 신청을 했어요 유치신청,, 11월 24일날 창원과 진주에 대한 현장 실사 실시를. 심사를. 창원에 와서 경남도청 관계자로부터 프리젠테이션 보고를 받았고 경기장과 숙소를 다 알아봤어요. 진주에 왔어요 그다음날 진주시청에서 정영석 시장님으로부터 프리젠테이션을 듣고 주경기장 건립예정지를 돌아보고 경기장과 숙소를 돌아봤어요.

그리고는 서울에 가서 보고를 했죠, 그 다음에는 대한체육대회 이사회를 개최했어요.

12월 14일 대한체육회이사회에서 저희들 심사위원들이 건의를 받아들여서 진주로 전국체육대회 개최지를 확정하게 된겁니다.

우리 정영석 시장님을 만난 다음 어 이 벌판에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야 솔직히, 준비위원단과 시민들이 몇백명이 나왔어요. 판문동에, 수백명이 와서 박수를 치고 하는데 그 벌판에다가 종합체육관을 만들고 전국체전을 잘 지을때까지 도와달라. 그때는 참 어안이 방방했는데 정영석시장님은 제가 문경읍에 근무할 때 그 어른이 내무부에 근무할때부터 친분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이 성품을 잘 알거든요.

강력한 추진력과 열정과 뭐 한번 하신다고 하면 꼭 해내고야마는 그 아주 집념의 사나이기 때문에 아주 뭐 배포도 커요 배포도.

그 아무것도 없는 벌판에 체육대회를 하겠습니다, 좀 해주십시오 그게 됩니까

그러나 저는 이 분의 열정과 그 능력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위원들에게 설득을 해서 내가 이 진주를 도와줘야겠다 난 이 진주시의 진주시장 정영석 시장의 능력을 믿는다 그랬더니 어떤 사람은 위원장님 진주보다 지금 인천이 급합니다. 인천도 신청했고 대구도 신청했는데 왜 진주를 위원장님 그러십니까

인천은 옛날에 해봤잖아 대구도 해봤고. 아닙니다 인천 아시안게임 할려면 빨리 전국체전 한번 해야합니다.

그럼 맨날 300만 400만 도시만 대도시만 하냐 이런 30만 조그마한 도시는 이런 시골 도시는 체전을 개최할수 없냐 오히려 이런 조그마한 도시에 개최권을 줘서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주고 도시가 발전하고 경제가 성장되고 하는데 그러면 대구인천만 주면 되냐는 말이냐 제가 성질을 막 냈죠.

그래가지고 저는 정영석 시장님, 이 시장의 능력을 믿는다 그래서 제가 진주로 결정한겁니다. 제가

전국체육대회가 진주시에 미치는 영향 잘 보세요.

지역발전의 확고한 계기를 마련합니다. 스포츠 명품 도시로 발전합니다.

두 번째 이 진주시 이 도시를 재정비해서 완전 진주시가 새로운 도시로 발전이 됩니다. 새로운 도시 면모로 창출합니다.

문화예술도시 브랜드 가치가 부각됩니다. 이제 진주는 대한민국에서 문화예술도시로 완전히 업그레이드 되가지고 가치가 부각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 진주시민들이 성숙된 시민의식과 주인의식 올림픽을 한번 치르면은 왜 전세계가 올림픽을 자꾸 하려고 합니까 진주시가 전국체전을 이번에 한번 하면은 우리시민들의 성숙된 시민의식, 질서, 청결, 친절, 협동, 봉사, 애향심, 이런 시민의식이 함양 되는 것입니다. 질서를 지키고 청결하고 친절하고 협동하고 봉사 그렇게 되요.

그런 것은 무형의 재산이야 시민의식이 함양된다. 주인의식이 고취된다. 이제 모든 시민들이 다같이 청소하고 치우고 손님을 맞이할 때 자기집에 손님 맞이할 때처럼 아주 명랑하게 친절하게 그러면 우리 진주시에 대한 이미지가 얼마나 업그레이드 되겠어 우리나라 국민들이 야 진주를 갔더니 역시 영반의 도시더라 정말 문화의 도시 충절의 도시 교육의 도시 진주시민들이 전국체전을 기가 막히게 하더라 기가막히게.. 얼마나 위상이 높아져요,

그래서 이런 4대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를 함으로서 경제적 부가 가치를 경제적인 성과죠

많이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전국체육대회가 진주시에 이러한 영향을 미쳐가지고 마지막에 진주의 천년역사 이래 진주시의 발전을 최소한 10년, 10년이라그랬는데 10년보다 더 앞당길 수 있어요.

자 여기 보시면 제 86회 울산, 울산 전국 체육 대회했을 때 4287억원의 경제유발효과..

간단히 말씀드려서 울산 전국체전을 하면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있을만한 경제적 가치효과는 약 4천억 그런데 작년에 대전에서 한 거 보세요 대전에서 개최한 전국체전 3천억입니다. 3천억 정도 전국체전을 하면서 경제유발효과가 있었고 그런데 대전시 전국체전은 제 고향이지만 실패했어요. 완전히 실패했어요. 이미 평가가 그렇게 났지만 아까 진주시에 계신 공무원들도 아 대전은 너무 하더라 이 종합운동장에 시민들이 절반 밖에 참석을 안했어요. 그리고 도시를 들어가면서부터 플래카드라던지 축제의 경기장을 알리는 안내 그 꽃탑이라던지 아무것도 없어요. 시민들의 무관심 이거 잘못된거죠. 그래서 그 당시 얘기는 세종시 때문에 시민들이 골나서 참여를 안했다 이건 말이 안되죠.

정치는 정치고 스포츠는 스포츤데 경기장의 절반이 안왔어. 도시가 엉망이야 아주. 매우 더러웠어요. 그래서 오히려 이번에 우리 진주에서 할 때는 극명하게 대비가 되니깐 이번 체전은 매우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여기 우리는 진주시는 이번에 전국체전을 하면서 9천억원 정도의 경제효과를 경제유발을 하겠다. 우선 한 3천여명 고용 창출하고 그 다음에 이것 보면은 제 90회 전국체전 대전시보다 3배 이상 우리 진주는 이번 체전을 하면서 경제적인 효과를 예상하는겁니다.

우선 임원선수 2만 5천여명이 올 것이고 응원단, 관광객 7만 5천여명 정도 한 10만명이 진주에서 일주일동안 머무르면서 우리문화도시 아름다운 도시로 느끼게 될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작년에 도민체전 금년에 전국체전 내년에 소년체전 장애인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경제적인 시너지 효과를 우리가 올려야겠다.

이런 전국체전을 진주에서 하면서 경제적인 효과, 경제유발효과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구요.

여러분께 이 전국체전을 우리 35만 도민이 이제 마지막으로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좀 해주셔야겠다는 당부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자 공무원들이 시민들이 체전을 준비하면서 도시를 새로이 만들고 경기장을 만들고 모든 도시계획을 아주 천지개벽을 하고 있어요, 그러나 우리 시민들이 시민의식이 제대로 교육이 안되면 안되요. 질서, 청결, 친절 이 3대 시민의식을 철저히 교육을 해주셔야겠다.

그 다음에는 유관기관과 또 단체 서로 협조해서 서로 화합해서 주인의식을 갖고서 모두가 참여하는 진주전국체전이 되어야 하겠다. 그냥 구경만 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다 동참을 해여한다 하나가 되어야한다.

그 다음에 이미지를 더 극대화해서 널리 알려야 하겠다. 진주 아는 사람들 많지 않아요 사실. 서울에서 뭐 어디붙어있나 이번기회에 진주를 대학민국에서 최고의 명품도시 문화예술의 도시 선비의 도시 교육의 도시 충절의 고장 진주를 이번에 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이런걸로 진주의 위상을 시민의식을 완전히 업 시켰으면 좋겠어요.

홍보를 전략적으로 메스컴을 통해서 홍보를 많이 해서 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야겠다.

그 다음 경기장 경기환경, 안전을 위해 잘 교육을 해야겠다. 또 서비스 교육 강화해야한다.

음식점에서는 이것 조심하셔야 해요. 해마다 체전지에서 식중독 사고가 일어납니다.

뭐 신종플루는 이제 소멸되고 있으니깐 안전사고 같은 것 잘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내외 주요 인사들 많이 초청하세요.

제가 문경읍에 근무할 때 그때 보면은 항상 그런말이 나왔어요. 대한민국에서 공직자를 제일 많이 배출한 도시는 진주다. 그 때 사무관급이 백몇십명이라고 들었어요. 대단한 인맥이 대단한 파워가 있는 도시가 진주다. 진주는 남강 때문에 그런지 물이 좋아서 그런지 우수한 인재를 많이 배출했어요. 얼마전에 신문에도 났죠 한 몇 달 됬나요 대한민국에서 광역시 큰도시 대구 부산 서울 이거 빼고 기타 도시에서 유명한 인사를 가장 많이 배출한 도시가 진주라고 나왔어요 진주라고.

그래서 진주는 우수한 분 인재들이 많으니깐 이번에 그런 분들 다 모셔다가 진주시에서 최대한 홍보하고 위상을 드높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다 같이 협심하고 노력하셔야 해요. 다 초청해서 널리 알리시고

그 다음에 일곱 번째 중요한 자원봉사자 활용. 35만명이 다 자원봉사자가 되야해요.

경기장 주위, 쓰레기 하나라도 다 주워 자기 호주머니에 넣고 집에 가서 버리셔야 해요. 깨끗이!! 이런 일이 있었어요. 88올림픽 때 우리나라는 쓰리꾼이 많아요, 참 가슴 아픈 일이죠. 88서울 올림픽 때 전국 쓰리꾼 협회 지부장이 전국에 쓰리꾼들을 다 불렀어요,

경남 쓰리꾼 협회 회장, 대전 쓰리꾼 협회 회장 그 옆에 광주 싹 다 서울로 모여, 야 우리가 자원봉사자들이 국가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하는데 이 외국인들 왔을 때 우리가 소매치기하면 안되지 않느냐 요, 올림픽 기간 만큼은 소매치기 하지 말자 했더니 그 쓰리꾼들 참 양심있다 그런 방송을 했었는데 그런 일도 있었어요. 올림픽 사건에 쓰리꾼 사건이 안났어요.

여기 진주에서 자원봉사자들 쓰레기하나라도 도시 교통 안내에도 2만 5천명 선수나 임원이나 이 길을 잘 몰라요 지도책을 주는데 지도책 봐가지고는 잘 찾아가지도 못해요.

정말로 불쾌 할 때는 길 물을 때 저쪽으로 가십시오 가면은 또 저쪽으로 가십시오 아, 참 이건 아니예요, 그럴 때는 평생 진주의 시민의 친절을 잊지 못하게.

교육자는 어떻게 해야하나, 30년 40년 후에 제자들에게 기억나는 선생님은 성공한 사람이다. 30년 후에 아 그 선생님 뵙고쉽다 그 분은 성공한 사람이다. 야 그때 그 선생 지금 뭐하나 우리 참 골탕먹었어 그 엉터리선생, 실패한사람이다 제자들에게 잊혀진 선생은 실패한 사람이다 제자들에게 기억될만한 선생님은 성공한 사람이다.

진주시가 전국체전 할 때 10만명이 왔는데 길을 물었을 때 어느 한분이 어느 초등학교 학생이 따라오세요 친절하게 목적지까지 안내했을 때 그 진주를 찾은 그 전국체전의 손님은 평생 잊지 못하는거예요. 나도 그런 기억이 있어요. 화난 기억. 나는 갔더니 저쪽으로 가십시오 저쪽으로 가십시오 그래서 이번엔 시민의식 정말로 선진화 된 시민의식으로 친절하게 잘해서 이번 체전기간 만큼만 잘하시면 아주 좋은 위상이 형성될 것입니다.

자원봉사 충분히 활용해서 선진 자원봉사 문화 발전되도록 해주십시오

마지막에 스포츠와 문화 관광 이 관광을 좀 연계해서 홍보를 많이 해서 관광수입 많은 광광객이 이 진주에 올수 있도록 그런 것을 정책적으로 이번에 진주에서 추진해 나가야 되겠다. PR을 해야 해 요즘에 자기 PR시대야 홍보하지 않으면 진주에서 시민들이 얼마나 고생했냐 정영석 시장님이 얼마나 애썻냐 아무도 몰라요 홍보해서 이번에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시길 당부드립니다.

담당자
평생학습원 평생학습팀(055-749-8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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