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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성장과 지역발전을 지향하는 평생학습도시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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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제 26회 참진주 아카데미
  • 개최일자 : 2009년 9월 24일
  • 강사 : 윤석모(메디푸드클리닉센터원장)

                제26 회 『참진주 아카데미』
              주제:  "人命은 在天이 아니라 
                           天命은 在人이다"
  
             ㅁ 일시: 2009년 09월 24일 (목요일)
             ㅁ 시간: 15:00  
             ㅁ 장소: 진주시청 시민홀(2층)
             ㅁ 주최: 진주시
             ㅁ 주관: (사)인간개발연구원 
       

메디푸드클리닉센터 윤석모 원장님을 모시고 인명은 제천이 아니라 천명은 제인이라는 주제로 강좌를 개최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생로병사의 비밀, 약이 되는 음식 이야기 등 건강프로그램에도 출현하시며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계십니다. 그럼 오늘 음식물을 통한 성인병 예방 치료 및 건강 장수법에 대하여 강의를 해주실 강사님을 강단으로 모시겠습니다.

천명, 하늘이 내린 목숨은 제인, 사람 하기 달렸느니라. 내 몸 관리는 잘하고 내가 건강관리 잘하면 121살까지는 편안하게 아싸리 깨끗하게 산다.

자, 여러분들은,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미국 보스턴에 있는 하버드대학원을 제가 나왔습니다. 대학원을 거기서 나왔어요. 하버드대학 보건대학 그곳에서 10년 동안 공부했어요.

세계에서 제삿날이 몇 월에 많은가를 하버드 대학에서 조사를 했더니 음력으로 12월에서 2월 사이 3개월 동안이 제삿날이 가장 많아요. 여러분들 가정에서도 제사를 가장 많이 지내는 달이 거의 겨울철이라고 합니다. 그럼 하버드 대학에서 왜 겨울일까 한번 분석을 해본거예요. 근데 겨울 중에서도 무슨 요일날 많이 죽었을까 했더니 월요일날, 월요일 중에서도 몇시 일까 했더니 새벽 6시에서 딱 11시 사이에 쓰러진 사람이 가장 많더라 이거예요. 아침에 내 육신은 일어나서 눈을 뜨자 마자 부엌으로 화장실로 가기 시작했는데 심장은 잠을 자고 있노라 이런 얘기야 정확하게 심장은 자극받지 않으면 11시에 잠을 깹니다. 하버드대학에서 심장을 깨우자는 운동을 전개시킵니다. 그죠 내육신이 일어나고 내 심장을 깨우자

내 것만 깰게 아니라 그래서 발명한 것이 있어요, 하버드 대학 보다도 더 앞서서 한가지를 더 발명을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오늘 강의를 받고 나신 분이 내년 이맘때 내가 왔을 때 제삿밥 얻어 먹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어야 해. 금년 겨울 내년 봄을 잘 넘기셔야합니다.

이렇게 하자! 운동이예요 운동, 오른손을 들고, 들어보세요 오른손! 내일부터 하세요. 일어날 때 오른손으로 왼쪽 가슴을 치면서 화장실 가는 거예요, 부엌도 가는 거예요. 두드리면서.

이렇게 강의를 하다 보면은 양손으로 때리자 이거야, 시작, 스톱 이렇게 하면 저승사자가 보낸 염라대왕이 보낸 저승사자가 여기까지 왔다가 부적이 있으면 도망가는거예요.

주치의 프로에 탤런트 정애리씨 하고 1년동안 방송을 라디오에서 쭉 했어요.

여기서 개인적인 얘기지만 참 착한 여인이야 저 사람은 교회에서 권산데 아들이 12명인가. 딸은 없어요 아들만 열둘이야. 다리절고 휠체어 끌고 다니는 이런 장애인들만 12명을 입적시킨거예요. 그래서 큰 힘이 되주고 집에서, 참 착한 여인네야. 이 여인하고 저하고 방송을 1년동안 하면서 친해진거지. 이 프로에서 제가 주로 다뤘던 것은 늙는건 무엇이냐 왜 늙으며 늙지 않게 하는 방법은 뭐가 있느냐 직접적으로 방송을 하게 될 겁니다.

여러분들은 뭐가 나를 늙게 할까요 오늘 이 페이지가 넘어가기 전에 여러분들이 내일부터 늙지 않아요. 오늘 늙게 하는 이유는 이 실내 공기와 바깥 공기에 의해서 늙고 있어요.

밖에 100% 산소가 있지만 5%에 관한 해당되는 불법산소가 영어로는 free radical이라는 나쁜 산소가 내 세포를 때리고 갑니다. 그 세포는 한방 두방 맞다 보면은 꼬리가 잘라집니다. 그럼 내일부터 죽지말자 이제 세포는, 아싸리 당뇨병 고혈압 뭐 그런걸로 죽을망정 세포가 잘라져서 노화에 의해서 죽지는 말자 이런 얘기죠. 해드릴께요 제가.

여기서 여러분들은 좀 유식한 말로 카르노신을 먹자 이 얘기입니다. 어려운 용어 같지만은

간단합니다. 우리는 뭐 먹음에 있어서 정확한 과학기술 정보를 가지고 먹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카르노신을 먹는다. 세레늄을 먹는다.

그래서 집에서 자가로 섭취하는 방법을 설명할께요.

여기 통영 앞바다에 거제 앞바다에 가서 붉은생선을 여러분은 사세요. 그리고 조개도 좋습니다. 홍합도 좋습니다. 이것을 익히고 말려서 가루로 내십시오. 굉장히 힘든일 같지만 한번 해보자 우리,

반드시 다음 제가 지금 1번을 설명하고 있는데 11번까지 전부다 익혀서 먹는거에요.

제 강의는 익혀먹는거에요. 제 강의 생식은 없습니다.

우리나라 텔레비에 나오는 105살 먹은 할아버지, 할아버지 모습은 잘 안비치고 할머니모습이 자꾸 비치더라구요. 할머니의 모습은 마루에 쭈그리고 앉아서 콩을 까는거지, 귀가 잡수셔가지고 크게 얘기해야하고 그래요. 콩을 까면서 얼굴 용안을 보자 이거야, 쭈글쭈글쭈글. 외국에 가면요 100살먹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불란서에서 할머니가 할아버지 옆에서 타고 운전을 하고 가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 줄 아세요 여러분들 장수 우리나라 시골 할머니들 얼마나 일을 했는지 이렇게 생겼잖아. 거기가면 걷지를 못해, 우리는 고생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쭈글쭈글 한게 아니라. 대한민국 사람들은 당뇨에 걸릴 확률이 외국보다 3배가 높고 고혈압에 걸릴게 배가, 두배가 많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위장병에 걸리고 위암에 걸릴 확률이 다섯배가 높습니다. 대한민국 그렇게 좋은 인종. 미안합니다 나도 인종, 비하시키는건 아닙니다.

오늘 아침에도 어제 밤에도 우리 집사람 건강하게 반찬을 챙겨서 저한테 먹여서 오늘 차타는데까지 나와서 잘다녀오십시오 할 정도 같으면 남자구실 잘하고 있는가 이렇게 생각을 해보는것이지요.

저 언니 박수 칠라고 하는데 123살까지 사세요 건강하게~

늙지 않게 하는 방법 붉은 생선을 사서 반 대 조개 반을 익히고 말려서 가루 낸 다음에 식사후 매 식후에 하루 세 번씩 스푼으로 하나씩 떠 먹으세요. 생선 요리하고 튀기고 할 필요 없어요. 귀찮아서 어떻게, 아무리 맛있는 갈치찜도 한끼로 족합니다. 등심도 제 아무리 좋아도 세끼 못먹어요. [시민:붉은생선이 어떤게 있어요?]경상도 말씨는 통역이 있어야 해요, 아, 꽁치지 뭐요, 고등어 그런거, 고등어 꽁치 값싼거 값싸다 하면 좋아할거면서. 혹시 이 아래 지나는 것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여기서 얘기하는 것은 약국에 가서 사먹을때는 이런거 사먹으시고 건강기능식품을 사먹겠다면 이런거 사잡수시라고 참고를 했고. 오늘 강의는 이 이상만 하겠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세레늄을 잡수십시오 이 속에 붉은 생선속에는 카르노신이 들어있고 조개에는 세레늄이 들어있다. 이런걸 많이 잡수셔야 여러분들은 내일부터 5%의 불법산소가 내 텔로미어를 잘라먹더라도 즉 항산화 산화에 반대해 막는 항상화 작용을 할 수 있다,. 내일부터 늙지마세요 여러분들은.

저거 가루로 내고 지지고 볶고 하는건 여러분들이 저보다 더 잘 아십니다.

장터에 가서 방앗간에서 돌리던지 쥬스기, 믹서기로 갈아가지고 쪄서 아파트 옥상에서 말리든지 여러분들 알아서 하세요.

자, 여기 네 줄이 있네요. 여기를 39살, 그러니깐 우리가 40살이 불이에요 요절이라고 하는 것은 허리가 부러져서 죽는 허리 요자를 쓴거에요. 요절. 옛날엔 20살이 요절이고 지금은 40살이 요절이에요, 여기는 40이 안된거에요. 39살, 여기는 늙었어요 41살.

이 자리에 앉아서 똥을 싸고 오즘을 싸서 큰 항아리에 담아두라고 여기도. 그리고 똥과 오줌을 잘 섞어. 이래가지고 그 똥 한 바가지씩을 떠서 저 내 친구가 사는 마산서 왔어요. 마산에서 개울가에 가서 마산에 유명한 똥개 다섯 마리를 불러보자 여기다 똥 한바가지 여기다 똥한바가지 똥개 저기서 목을 잡고 있다가 싯 하면서 똥 먹어라 똥개니깐 똥먹으러 갈거 아니야 그러나 한번 손들어보세요 개가 이똥을 먹겠습니깐 이 똥을 먹겠습니까, 이똥 먹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먹을 것이다. 재미로 해봐요. 젊은이의 똥을 개는 먹는다. 손들어봐요, 내리세요. 재밌다. 늙은이의 똥을 먹는다. 개는. 왜 몇 명 없댜? 내리세요 내가 답을 가르쳐줄께요, 우리가 밥을 먹잖아요 젊어서는 영양소가 흡수가 잘되요. 똥에는 젊은이의 똥에는 영양소가 없어요 흡수가 잘되서. 늙은이의 똥은 영양소가 많이 나와 흡수력이 약해요. 그래서 방귀를 뀌면 냄새가 그렇게 나는거에요. 거름끼가 있어가지고. 거름끼가 있다는 얘기는 똥에 영양소가 많다. 고로 똥개는 영양소가 있는 것을 찾아가서 노인네 똥을 먹더라. 알았죠? 다시 한번 가보자구요 저기 당뇨환자 두 분이 오셨네. 저분이, 거기 우리 젊은 사람들 손 들어봐요. 한번 들어봐요. 미안해요. 이 분하고 당뇨 걸린 할머니 하고 둘이 여기서 싸지 말고 마산에 가서 내 친구 동네 가서 뚝방에 가서 아무도 안보는데 가서 쉬를 한번 해보자고 이 젊은이 하고 당뇨병 걸린 분 하고 둘이서 쉬를 하고 둘이 손 잡고 저기 갔다가 10분만에 와가지고 당뇨병 할머니 오줌을 보고 저 젊은 친구 오줌을 한번 보자구요 개미가 어느 쪽으로 왔을까요? [시민들: 당뇨! 당뇨!! 당뇨!!]아 시끄러, 내 친구 어디로 갈 거 같아요? 마산 친구. 당뇨, 맞았어요. 왜냐 맛있거든. 여러분들 당뇨가 뭔 줄 아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국이나 독일 사람들보다도 당뇨에 걸릴 확률이 3배가 높아요. 왜그럴까 우리 등가죽 주위에 췌장이라는 손바닥만한 기관에서 효소가 나오고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거기서 나와요. 근데 우리나라 한국인의 체형은 췌장이 적어요, 외국 사람들에 비해서 한마디로 얘기해서 췌장이 인슐린 분비량이 적은거야. 그 능력도 별 볼일 없어, 인슐린 호르몬이, 잘 안 나오는거에요. 그런데 무슨 얘기냐면 당이라는 것은 뭐냐. 당이라는것은쌀, 밀가루, 옥수수, 감자. 고구마, 설탕, 사과, 배, 당근 이런 것을 먹으면 췌장에서 아밀라제 효소가 나와서 포도당으로 만들어요, 밥 먹었는데 후다닥 분해되가지고 소장에서 허드렛일 다 하는거에요. 간으로 가는 시간은 1시간. 뭘로가냐 지방질로 가요, 글리세린 지방산이라고 이게 금방 녹아, 녹아가지고 핏속으로 들어가요. 그게 혈당, 몇 시간 두 시간 걸려요 그래서 여러분들 배고팠을때 봐봐요, 밥을 굶었다. 눈이 푹 들어가요. 당이 없어서, 밥먹은지 두시간 되었더니 약도 안먹었어, 근데 눈이 푹 들어갔어. 당이 약이야. 근데 당이 핏속에 머무르고 있다가 어디까지 가버리나. 남자 거시기 끝까지 가야되요, 그녀에게 텐트를 치던지 말던지 할거 아니에요. 그래야 마누라로부터 건아한 밥상을 받을 거 아니에요. 근데 거시기까지 끝에까지 못가. 그래서 당뇨환자와 합병증은 발기부전, 유전자라고 해서 죽을껀 없어요. 여자는 자궁, 질, 내벽까지를 갖다줘야 한다고. 당을. 민주당, 한나라당을 그런게 아니고, 포도당을. 거기까지 갖다줘야하는데 얼마 못가는거에요. 이게. 그러니깐 여자는 뭐냐. 남자는 발기부진인데 여자는 소양증 걸리고 가렵고 냄새만 난다 이거에요. 그리고 남녀 똑같이 눈이 침침해. 뭐가 낀 거 같애. 망막증에 걸리는 거에요. 당뇨합병증이. 오늘 여기 당뇨환자들 여기 한 7~80명 오셨네. 저는 잘 알아요. 당뇨환자, 종교적으로 얘기하면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도 제가 치료를 해드렸고 김대중대통령도.

여기서 시간을 조금 끌어도,,, 저 ,그림을 좀 제가 잘 못 그립니다. 원래 그림을 잘 그려야 되는데,,, 개.. 돼지꼬리 같나? 인도에 콜빈 박사가 개 두 마리에서 당뇨병을 안 걸리게 하는 췌장 뒤에 손바닥만 한 것을 췌장을 떼어냈어요. 수술을 해가지고. 이 개를 A 또 한마리를 또 췌장을 떼어냈어요 이건 B. 여러분들 당뇨병 환자가 아닌데도 나는 당뇨병 유사 증세를 가지고 있는 내당능 장애자다 이렇게 생각해요. 어떤 분, 어, 목욕탕에 갔더니 히프가 꺼졌더라. 어라. 옛날에는 갈매기가 하나였는데 갈매기가 두개가 됬네. 엉덩이 히프 한가운데가 푹 들어갔네. 하체가 빠졌네. 자기는 뒤를 못보니깐 안보이니깐 난 체중은 똑같혀 한다고요. 그러나 뒤에서 보는 사람들은 그게 아니더라 이거에요. 먹으니깐 살로 안간다. 혈당치를 떨어뜨리는 퀘르세틴을 먹였더니 그렇다. 도대체 퀘르세틴이 뭐여 하고 물어보니깐 그때 양파형. 양파. 그렇게 하고 당근형. 해서 당뇨병 환자가 하루에 양파 반개, 당근 하나 이것을 굴 세 개 엄지손가락만한 것 세 개를 넣고 물을 붓고 끓여서 하루에 한번만 저녁식사 후에 들어보시죠. 오늘 당장 내일 아침에 글루코파지. 다이그릴 이런 거 잡수시는 알약 잡수는 혈당강화제 잡수시는 분이 그걸 먹으면서 이걸 한번 해봐요. 아까 누워서 아이고 다리야 아이고 다리야 무거워 무거워 무릎 한번 쳤지. 배아픈데 손가락을 하고 바늘을 찔른다고 하는데 신경이 다 일로 가고 없는 거에요. 배아픈지 모르고 전혀 몰라요, 아시겠어요? 새까만 죽은피를 내 친구가 뽑았다고, 여느 사람들 괜찮고 내가 여느 사람들한테 왜 물어, 내 친구한테만 얘기를 해야지. 내가 괴롭히나. 바늘로 죽은피를 뽑을 수 있는 과학기술이 있다면 노벨의학상 열 번 타요. 아시겠어요? 봐봐요, 바늘로 등에다가 찔러놓고 종재기로 죽은피를 뽑는데 종재기가 하는 말이 산 피는 들어가 들어가. 죽은피만 나와 나와, 어떻게 그렇게 할까요. 그 과학기술은 세계적으로 없습니다. 우리 입도 심심한데 한번 해보자구요, 나따라서, 나도 할게. 그릇된 건강 상식 병을 더 키운다. 여러분들 피를 맑고 묽고 깨끗하게 청소해줄게, 그렇게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 방송을 제가 mbc 뉴스데스크 지금 사장이 엄기영, 엄기영 mbc사장하고 그땐 사장 아니였어요. 같이 방송을 했어요, 피속에 들어있는 피떡을. 피떡. 혈전물질, 영어로 피브리노겔, 글리코프로텐 단당백질이라 해요. 이 피떡 녹여주자. 시커먼. 뭘로. 피브리노키나제하고 루틴을 먹여서 피를 청소하자. 도대체 그게 뭐냐 mbc뉴스데스크에서 밝혀왔더니 청국장을 먹어라 하고 제가 방송을 했어요, 했더니 청국장이 난리가 난거야 엄청나게 비싸게 팔리고 난리가 난거야. 한국사람들은 구구팔팔하면 구구팔팔 이삼사 이렇게 만들어내듯 혈전물질을 없애는데 청국장을 먹어라고 얘기를 했더니 어라 지금진주시장이 가봐요 중앙시장에 역전 앞에 가봐요. 청국장 가루가 다이어트로 팔리고 있는거에요. 왜 비싼 청국장을 먹어요, 콩먹지 그냥 콩먹기 싫으면 두부를 먹지, 두부를 사먹지. 청국장도 콩이고 두부도 콩이고 콩도 콩이고 단백질이니깐 살이 안찌는거에요. 녹말만 살쪄요. 당만 살찌는거에요, 당분, 녹말만 살을 찌게 하는거에요. 청국장도 반드시 뭐 띄운것을.볏짚을 놓아서 만들어라, 일반 청국장은 낫또키나제라는 균을 갖다가 만들어서 어떤

식당을 찾아가서 청국장을 먹는데 지독하게 냄새나는 것을 여러분들 찾으십시오. 이게 피브리노키나제야. 냄새가 안나는 어떤 일본식 낫또키나제, 이런 피브리노키나제를 먹자 이거야. 볏집을 넣어서 새끼줄에도 넣어서 집에서 띄어서 먹는데. 어떻게. 72시간을 뜹하게 띄어낸 다음에 걷어내고 무조건 청국장을 물로 씻어내세요. 또 재탕 처리해서 또 씻어내야해. 그리고 콩은 버려. 그 국물만. 메밀가루 30을 섞어서 죽 쒀서 먹는거에요. 혈전물질을 없애는데 청국장을 먹어라고 얘기를 했더니 어라. 지금 진주시장에 가봐요 중앙시장에 역전앞에 가봐요. 청국장 가루가 다이어트로 팔리고 있는거에요. 여성들한테. 왜 비싼 청국장을 먹어요, 콩먹지 그냥, 콩먹기 싫음 두부를 먹지. 두부는 살안쪄요. 청국장도 콩이고 두부도 콩이고 콩도 콩이고 단백질이니깐 살 안찌는거에요. 녹말만 살찌는거에요. 당만 살찌는거에요. 당만, 하나도 살 안쪄요. 당분, 녹말만 살을 찌게 한다. 청국장도 반드시 뭐 띄운 것을 볏짚을 넣어가지고 만들어라. 어떻게 72시간을 뜹하게 띄운 다음에 걷어내고 무조건 청국장을 물로씻어내세요. 연습삼아서 이거 콩 한 되 밥만 해서 만들어서 먹어봐요. 반드시 지푸라기를 아래에 깔아야합니다. 그래야 지독한 청국장 냄새가 나는거에요. 그려 날걸로 먹으면 안돼 많이 끓이면 청국장 피브리노키나제라는 효소가 망가져요, 푹 익혀서 한번 끓이고 나면은 한 70%, 80% 건질수가 있어요. 내 식구 하루 세 번씩 반컵씩 소주잔으로 한컵씩 숟가락 세숟갈씩 정도만 밥먹고 나서 후식으로만 여러분 한번 잡숴봐.

다음 네 번째 퇴행성 및 류마티스 관절염인데 여러분 관절염에는 두가지가 있어요, 퇴행성 늙어가지고 오는 것 하고 균에 의해서 손가락이 구부지고 손가락이 뒤집어지는 것 이런 것은 균에 의해서 되는거에요, 오늘은 균에 의해서는 말고 퇴행성 관절염으로 오늘 경우를 여러분들에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누워서 방바닥에 누워서 다리를 한번 구부렸다 앉았다 한번 해보세요, 우둑 우둑 소리가 나요. 이게 관절염이라 그래요. 이 글루코사민과 황산콘드로이친을 위해서 여러분들은 홍어나 가오리를 사다가 뼈다귀 채 뼈채 홍합 30을 넣어서 익힌 뼈 포함해서 가루를 내는거에요. 해서 여러분들은 매 식후에 더도 말고 한스푼씩만 밥먹고 나서 넣고 물로 넘기는거에요. 어려운 일 아닙니다. 하기가 귀찮아서 그렇지. 매일 콩만 먹으라고 하면 먹는 사람들도 있어요, 애가 배고플땐 7대 3으로 섞어가지고 말려가지고 가루로 내가지고 빻아서 뼈채 이렇게 한달만 먹게 되면 여러분들 신경통 커녕 관절염까지 날려요. 이 계란 한개로, 오늘 계란 한개로 골다공증 골든 사람들 골을 꽉 채워줄께요. 보세요. 이 계란 껍질을, 컵 갖고 와봐요, 손이 한개 더있어야겠는데. 깍아서 이렇게해서 껍질만 이렇게 해서 여기다 넣어봐요. 여기 보건소에서도 나오셨다구요, 그릇된 과학기술가지고 함부러 여기서 했다가는 이 보건소장님 저한테 당부, 뭔소리하는거여. 이따 집에 갈 때 잡숴요. 난 저거 필요없어요, 골다공증을 치료제입니다. 이게 식초를 붓는거에요, 그냥 일반 식초, 자,,,그만 거기 계셔, 자 이것을 흠뻑 적실정도로 계란껍질에다가 식초를 붓는거에요. 아무식초나 좋아 빙초산만 아니면돼 .괜히 감식초니 사과식초니 비싼거 하지말고 싸구려 식초해. 이렇게 해서 식초를 여기다 부글부글 끓기 시작하면, 이거 봐요 끓어요 안끓어요. 날계란 껍질 하나, 날거나 익은거나 상관없어요, 껍질은. 이렇게 해서 15분, 10분만 지나면은 이 껍질속에 있는 칼슘이 식초 속으로 싹 빠져나와요. 그래서 아까 계란에 있는 칼슘은 망간칼슘, 빼서 국물을 먹으니깐 망간이온화칼슘이 되는거에요. 그래서 15분후에는 이 껍질을 버리고 국물만 먹는거에요. 근데 많이 먹으면 안돼요. 저렇게 해서 끓여서 저녁식후에 하루에 한번씩만 그렇게 해서 골다공증을 없애시길 바랍니다. 위장병, 대한민국은 위장병이 세계인들에 비해서 5배 암이 발생 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 때 포피란을 먹으십시오. 유타필린을 먹으면 됩니다. 월 먹느냐, 김 별것이 아닌데. 김을 낱개를 사서 굽지않고요, 건 약쑥을 40을 넣고 브로콜리 30 시중에 가면 싸잖아요, 여러분 브로콜리 안먹는 민족은 헬리코박터가 많습니다. 헬리코박터 장사하는 요구르트 판매하는 대표적인 나라 대한민국, 브로콜리 먹는 나라는 위장 속에 헬리코박터가 없습니다. 해서 브로콜리 30 강황, 강황이 뭔줄 아세요, 그렇죠 카레에 원료 생강같은 것, 지금 찬바람 나기 시작하면 오늘 중앙시장에 강황이 생강처럼 판매가 되기 시작합니다, 노란 것, 이걸 갖다가 꿀도 섞고 물도 섞어서 끓여. 여러분들은 매 식후에 적당량을 조금씩 마셔보세요, 위산과다, 위궤양, 위 암, 위수술한사람 이런거 물로 마시면 정말 좋습니다, 이 외에도 위장병에 좋은 것은 한달에 한번정도 양배추 쌈같은거 드시면 정말로 좋습니다. 간은 소리가 없습니다. 아프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두들겨 패도 아프지가 않습니다. 간, 그래서 간 속에 있는 지방간을 싹 빼내세요. 지금 밖에 나가면 민들레가 있어요, 홀씨가 되서 날라가고 밑에까지 있어요.이것을 하나를 전체를 뽑으면 안빠져요. 하나씩 뽑으면 쏙쏙쏙쏙 이파리가 다 떨어집니다. 가서 한시간만 하면 쌀푸대로 하나를 발로 밟아서 뽑을 수가 있어요. 이때 씀바귀를 20 민들레를 80으로 해가지고 삶아서 말려서 가루로 내서 식후에 한숟갈씩 먹으세요. 이 민들레속에는 실리마린이라는 여러분들 지금 간에 이상이 생겨서 의사한테 처방을 받았는데 거기보면 실리마린이라고 써있어요, 처방의학품. 그다음에 콜린이라는게 있어요, 콜린, 우루사 웅담성분, 이게 씀바귀에 있는거에요. 이걸 8대 2로 섞어가지고 삶아서 말려서 가루내서 먹는거에요. 이렇게하면 술독에서 빠져나오는거에요. 코가 빨간 사람도 성한 코가 돼요. 생리가 끝나고 얼굴이 불그락불그락하니깐 더워서 부채질하고 여자 생명인 혈도 철철 흘리지 않고 인생이 다된것만 같은데 제가 방송을 통해서 이렇게 얘기를 하는거죠. 아는 것이 힘이다, 아이소플라본, 베타클루칸이라는 물질을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여성호르몬이다. 콩 50에다가 버섯, 괜히 상황버섯 차가버섯 동충하초버섯 그것은 여기 보건소장이 분명한 건강버섯이라 했다. 여기보건소장이나 여기 보건위생과에서 얘기한 버섯은 우리나라 세가지밖에 없어요, 영지버섯, 운지버섯, 표고버섯 이외에는 건강버섯으로 치지를 않습니다, 학술적으로 인증 검증된 과학기술에 의해서 이 베타클루칸이라는 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인증을 하는것입니다. 콩을 볶고 버섯도 볶아서 가루로 내서 한숟갈씩 먹는거에요.

전립선 암, 여자분들은 남편을 생각하시고 남편은 내꺼다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것을 제가 생로병사에서 말한 것 입니다, 토마토에다가 수박을 먹자 이겁니다. 지금 수박은 쌉니다. 이모작으로 생산되서 하우스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마늘도 넣고 물도 넣고 주스믹서기로 간 다음에 끓여서 매 식후에 한 컵씩 마셔보자.

여러분들, 우리 손주가 똥을 눌때는 이따만 해요, 내 똥은 맨 처음에는 이따만 하다가 조금있으면 가늘어, 나만 그런가 여러분들은 안그려, 왜. 내장비만이 생겨서 그래요, 아래뱃살만 이렇게 잡아도 이렇게 된다는거에요. 여러분들도 5cm되는 사람 많아요. 한번 잡아봐요. 몇cm? 10cm? 큰일났네. 내장에 기름끼꼇다는거, 그리고 배 껍질에 기름끼 있어요, 싹 빼줄께요. 이 교수가 아주 여당 야당 놓고 심야토론하는 명지대학교 교수에요. 파제올라민하고 이눌린을 먹는데 이것은 강낭콩에 있습니다. 이눌린은 돼지감자에 있어요. 볶은 강낭콩 40에 돼지감자 뚱딴지라고 있어요. 익혀 말린 강황을 20을 넣는데 에라 모르겠다 할바에는 이 두가지는 구할 수가 없다는 밥에다가 강낭콩을 넣어서 먹는거에요. 이때 가루를 내서 먹거나 아니면 밥에 넣어서 먹는데 밥을 찬밥을 먹어, 찬밥 오늘 여러분들에게 전부 이쁘게 해줄게요. 이쁘게 어떻게, 화장품 입생로랑, 샤넬 크리스챤디올 한국화장품 아모레화장품, 18만원에서 20만원짜리 미백크림 레스페라트롤을 집에서 만들어서 얼굴에다가 붙이자. 레스페라트롤, 입생로랑, 크리스챤디올, 얼마나 좋아, 40만원짜리도 있어요. 하나에 얼마씩 해요 저런거 래스페라트롤 미맥 크림, 삼만오천원, 육만오천원, 공짜로 해줄게 오늘. 공짜로. 나 어제 저녁에 하고 왔어요. 오늘 집에가서 포도를 잡수시고 껍질을 갈아요, 근데, 저거 가는 게 보통이 아니에요. 여러분, 믹서기로 갈아서는 껍질이 안갈려요, 안갈리죠? 어떻게 나보다 선생님이 계시지. 안갈려요. 분쇄기로 갈아야해, 아니면 껍질만 넣고 절구로 찧어야해. 절구로, 찧는데까지 신나게 찧는거여. 이걸. 그래서 계란흰자 반 섞어서 이걸로 팩 한번 붙여보세요, 얼굴에다가. 근데 팩을 붙일때 그냥 붙여도 좋고 아니면 카모마일이라는 물티슈가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붙여가지고 얼굴에다가 눈구멍, 콧구멍 찢어가지고 말려가지고 뜯어내보세요. 내가 그렇게 하면 세살이 어려보여요. 표백제, 검버섯 이런거 없애고 주름살 없애는 소위 래스페라트롤이 파란포도 껍질속에 있다 이거에요. 근데 나는말이야 성질이 급해가지고 저걸 못혀, 그래서 어떻게 하는지 아셔요. 절구로 찧어가지고 우리 집사람이 이만큼 한 컵을 만들어놔요. 성질이 급하니깐 저건 못하고 저걸로 막 문지르는거에요, 이것만 포도껍질만 가지고 머리도 문지르고, 샤워하고 머리 다 감고. 이걸로 머릴 막 감는데 주의할점, 씨가 하나 들어갔다 큰일나요 살 다 찢어져요. 혼날 뻔 했어요, 씨가 없어야 해요, 포도껍질만 가지고 한번 해서 성질이 급하면 샤워 싹 하고 샴푸로 머리 다 감고나서 그걸로 다 문질러, 서서 하지 말고 어지러우니깐, 그리고 비누 하지말고 샤워 싹 하고 나서 얼굴 한 번 봐요. 얼마나 좋은데요. 오늘 여러분들은 미인을 만들었습니다. 자 여러분들 여러 가지는 다 했습니다. 암 예방, 정복했습니다. 올바른 건강정보 건강한 정확한 식품을, 세계건강식품 1호가 뭐냐. 토마토, 그것도 붉은 토마토다. 시금치, 땅콩, 연어, 블루베리, 녹차, 적포도주 이런게 있다더라. 특징적인게 있다면 우리나라가 좋아하는 건강식품들은 여기 없더라 이거에요. 오늘 강의에 여러분들 건강을 어서, 병원에가서 의사한테 첨단기계에 의존하지말고 정확한 식이요법을 통해서 운동을 하면서 건강을, 장수를 하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부터 신종플루를 무섭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신종플루는 조류독감하고 돼지독감하고 합쳐져서 변성, 별종이 하나 생긴거에요. 새로, 그래서 신종이라는거에요. 인플루엔자A라 해요, 죽는 율은 신종플루로 죽는 사람이 천명중에 하나, 일반 독감으로 죽는 사람이 천명 중에 하나, 일반 감기약으로 죽는 사람이 천명중에 0.001명 근데 왜 신종플루를 무섭게 생각하냐면 전염이 잘되요.

그 비율을 줄이자 하는 얘기야, 그래서 손씻고 별짓을 다하는거에요. 여러분 내년 이맘때까지 내가 다시 오는 한이 있더라도 여러분 제삿밥 얻어 잡수시는 분이 하나도 없이 아침에 일어날 때 움직이는 것부터 시작해서 건강유지에 힘을 쓰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담당자
평생학습원 평생학습팀(055-749-8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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