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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성장과 지역발전을 지향하는 평생학습도시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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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제22회 참진주아카데미
  • 개최일자 : 2009년 5월 21일
  • 강사 : 박기영(라이프 코칭센터)

                제 22회 『참진주 아카데미』
              주제: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비법
  
             ㅁ 일시: 2009년 05월 21일 (요일)
             ㅁ 시간: 15:00
             ㅁ 장소: 진주시청 시민홀(2층)
             ㅁ 주최: 진주시
             ㅁ 주관: (사)인간개발연구원 
       

근데 뭐 일단은 짧은 시간이지만 제가 소개를 드리는 것이, 제가 인사를 드리고 소개를 드리는 것이 예의일 것 같아서요. 제가 소개를 드리는데 어느 강연이던지 그렇습니다. 강연이 재미가 있어야 귀에 들어옵니다. 재미가 없으면 아주 좋은 말이긴 한데 귀에 귀담아 들을 수 없는 게 있지요. 그래서 제가 강연을 곳곳에서 하면서 가능한 재밌으면 좋겠다 싶어서 제 소개를 드릴 때 이렇게 소개를 드립니다. 4가지를 말씀을 드리는데 그 중에 한 가지는 가짜입니다. 세 가지는 진짜고 그러면 뭐가 가짠지 한 가지를 선택을 해주시는 겁니다. 맞추시는지 못 맞추시는지 제가 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연세가 드신 어르신들이 많이 참석을 해주셨는데 우리 어르신들이 잘 맞추실지 어떨지 또 제가 궁금한데 한번 제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제가 부산에서 금방 차를 몰고 이 진주까지 왔는데요 제가 태어난 곳은 부산입니다. 요게 부산이, 부산이 아닙니다. 태어난 곳은 부산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냐 가짜냐 여러분들. 학교 다니는 자녀가 있습니다. 요게 진짜냐 가짜냐, 저는 딸 없이 아들만 셋을 낳았습니다. 진짜냐 가짜냐, 저는 여행을 많이 다녀서 15개국 이상을 여행을 한 적이 있습니다. 진짜냐 가짜냐 이중에 한 가지는 가짜구요. 세 가지는 진짭니다. 뭐가 가짠지를 마음에 딱 두시고 선택을 하십니다. 선택을 하시는데 제가 한 가지가 가짜라면 우리 시민 여러분들께서 보실 때 가짜가 1번인 거 같다 생각하시는 분은 손을 한번 들어주십시오 1번이 가짜인거 같다 한 열 분 남짓 손을 들어 주신 거 같구요. 한가지가 가짜라면 1번이 아닌 2번이 가짜다 손들어보세요. 2번. 어, 두세분 정도 손을 들어주셨고. 한가지가 가짜라면 3번이 가짜다 손 들어보세요. 아 나 이럴줄 알았어 3번에 다들 손이 흔들렸어 왜 가짜라고 손을 드시냐 제가 여쭤보면 아니 요즘 아를 셋을 놓는 젊은 사람이 어딨냐 그것도 아들만 셋 낳으면 그거는 참 어려븐거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요.

저는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들이 이쪽 부산에 내려오셔서 부산에서 쭉 살았어요. 학교를 다 부산에서 졸업했습니다. 2번이 가짜입니다. 학교 다니는 자녀가 없습니다. 3번은 진짭니다. 이게 가족사진입니다. 아들만 셋입니다. 큰놈하고 이 맨 큰 놈 하고 밑에 있는 놈하고 열 살이 차이납니다. 아들만 셋 놓으니깐 아이고 우얄라노 니는 이렇게 걱정을 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하나 더 낳아라 이렇게 이야기 하시는데 딸이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또 아들 낳으면 우짭니까. 4번도 진짭니다 증거를 대보십시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진을 들고왔습니다. 여행을 많이다녔어요 오늘보니깐 연세가 있는 분들은 진짠갑다 하고 보시는데 젊으신 분들은 꼭 요새 컴퓨터 합성도 많이 한다카던데 합성아이가 이런 얘기도 하시는데 제가 써놨습니다. 컴퓨터 합성이 아님을 밝힙니다 하고 써놨습니다. 왜 그렇게 여행을 많이 다니게 됬냐면 여행사에서 대학원 다닐땝니다. 여행사에서 아르바이트로 일을 하게됬습니다. 여행사에서 일하다 보니깐 제 돈으로 간게 아니라 일로 간거죠 일로. 일로 가다보니깐 많은 나라를 어떻게 돌아다니게 됬습니다. 이 여행을 다니면 쫄쫄쫄쫄 따라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뭐하냐 보면 하는게 없습니다. 근데 내 따라댕겨 중요한걸 합니다. 뭐하냐면 이거 합니다. 둘 넷 여섯 여덟 열! 둘 넷 이거합니다. 이거 왜그러냐면 숫자를 매 세아리는 이 일을 합니다. 그때 제가 했던 일이 뭐냐면 바로 그 일이에요. 그래서 이건 1부터 30까지 숫자를 셀 수 있으면 다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 일을 하는데 저한테 연락이 오면 따라갑니다. 어디를 가나 일정표를 보니깐 저기 이집트도 있고 영국도 있고 야 여행하면 얼마나 재밌습니까 제가 손님들을 모시고 여행을 갔다 왔지요. 보름쯤 있다보니 또 한 팀이 부산에서 이까지 여행을 갔다와주십시오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또 갔습니다. 그래서 어디로 갔냐하면 이집트가고 프랑스가고 영국가고 이탈리아 갔다 왔습니다 그러고 또 보름정도 있으니깐 또 갔다오래요. 또 어디갔다왔냐면 또 이집트가고 프랑스가고 영국가고 이탈리아. 그 다음에 또 이집트 가고 프랑스가고 영국가고 이탈리아, 제가 저 이집트 저거를 몇 번 봤냐면 한 12번 정도 봤거든요 야 그러면요 12번보면 그게 재밌겠습니까 재미없겠습니까 똑같은거 매일 12번 보니 재미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때 알았습니다. 여행도 일이 되서는 남 따라가는 일을 하니 여행도 참 힘들구나 이런걸 배웠는데 그 때 옆에 앉으신 여러 어르신들과 직원분들 서로 한번 옆에 여쭤보십시오 어때, 요새 사는게 즐겁고 재밌고 행복하요 하고 여쭤보십시오 옆에분에게. 사는게 재밌습니다 하시는 분들 손들어 보세요. 오 진주시민 여러분들께서는 행복하신 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아요. 손내리시고 어떤 곳에 가보니깐 손드시는분이 몇 분 안계세요. 어떤분들은 죽지못해 살고 뭐 이런분들도 계시고 그런게 오늘 여기 오신 분들을 보니깐 표정이 밝으신 데 사는 게 즐겁고 행복한 모양입니다. 많은 분들이 한해를 시작하면서 목표를 세우죠. 올해는 이리 해야겠다 목표를 세우는데 지금까지 돌아보니깐 한 70% 내가 할려고 하는 것은 제법 이루어졌다 하시는 분은 손 들어보세요. 어 한 두분 정도 계시네요. 70% 너무 많지 않냐 그럼 50% 이루어졌다 하시는 분들 손들어보세요. 어 조금 더 있으시네. 어 그것도 너무 많고 한 30% 된 것 같다 하시는 분들, 어 좀 더 많네. 손 안드신 분들은 이런거지요 뭘 결심했는지 생각도 안난다 지금 5개월이나 지났는데 뭐 생각이 나겠노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한해를 시작했다가 늘 시간이 지나면 반은 이뤄놓은게 없다 하는데 이조사를 해보니까요. 남자분들은 한해를 시작할 때 이런걸 많이 쓰신다고 해요. 이번에는 운동을 하겠다 뭐 담배를 한번 끊어보겠다 이런거 많이 하시구요 또 공부도 좀 하겠다 젊은신 분들은요 여성분들은 다이어트를 하겠다 날씬해지겠다 이런 계획들을 많이 세우신다 그래요 계획하고 싶어하고 계획하면서 늘 이렇게 지낸다는거죠 참 안 행복하겠다 뭐 계획 한게 이루어지면 참 행복하고 재밌는데 계획을 해도 안 이루어지면 참 재미가 없는거죠 행복하지 않다 이렇게 얘기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조사를 쭉 해보니까 세상에 사람들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하는 마음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국에서 조사를 해보니까 어떤 사람들이 제일 행복하더냐 어려운 수술을 성공하고 막 한 생명을 구하는 의사 이 사람이 참 행복하답니다 3등이 누구냐 봤더니 세밀한 공예품을 다 하고 나서 휘파람을 부는 목수가 참 행복하다 그것도 참 행복하겠다 2위 아기의 목욕을 다 시키고 난 어머니가 참 행복한데 제가 어머니들께 물어봤어요 행복합니까 그러니까 아이고 대죽겠습니다 이럽니다 애 목욕시키는 그게 쉽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1위는 누구냐 보니까 모래성을 모래를 가지고 성을 짓는데 이 아이가 제일 행복하다고 합니다 참 신기하다 가만히 보면 어떤 걸 알겠느냐면 뭘 많이 가지고 돈 많이 벌고 뭐 그런것도 좋은 얘깁니다 좋은 일이기도 한데 여기서 보면 뭔가 조그만 일이지만 뭔가 자기가 이루어 가면 참 사람이 행복하다는 겁니다. 여기 어르신들 보십시오 봄에 조그마한 텃밭에 뭐를 심어 놓고 뭐 열매가 하나 열리는거 보면 그게 참 행복하다는거죠. 뭐 많이 가져서 행복한거냐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많은 심리학자들이 얘기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오늘 여쭤보지 않았습니까 손을 들어보십시오 그렇게 얘기하니까 손을 드시는 분들이 뭐 진주시에는 많은 것 같은데 그래도 드신 분 보다는 안 드시는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결론은 행복하지 않다 세계에서 학자들이 어느나라 사람들이 행복하고 어느나라 사람들이 불행하냐 조사를 했더니 이런 이야기들을 합니다. 러시아같이 경제적으로 어렵고 전쟁이 많이 나면 별로 안 행복하대요. 흥미로운 결과가 돈 많은 나라도 돈이 없는 나라처럼 별로 안 행복한 나라가 있다고 합니다.

[세계 행복 지도 속에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잘사는 나라일수록 행복도가 높습니다 가장 상위국가들은 소득이 높고 민주적인 나라이며 불행한 나라들은 아프리카나 공산층국가이며 예외인 곳은 남미국가들은 못 사는데 행복합니다 우리나라는 동일한 소득 수준의 국가들 중 가장 불행한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여기 있습니다 동일한 뭐 다른다라들 이스라엘 그리스 스페인 포르투갈 등 이런 나라들 가운데서 이상하게 한국 사람이 경제적으로도 괜찮은 나라인데 행복하냐는 이 질문에 의외로 많은 분들이 행복하냐는것에 손을 별로 안들더라는겁니다. 그게 참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너무 지나친 경쟁 때문에 행복하지 않다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일을 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행복하기 위해서 가장 많이 결혼을 합니다 결혼을 언제 합니까 판단이 흐려졌을때 결혼을 합니다 제정신이 아닐 때 결혼을 해요. 요즘 젊은 사람들 결혼을 못하는 이유가 정신이 똑바로 박혀있어서 결혼을 못한다. 살다보면 우리 주위에 뜻하지 않게 같이 못살고 이혼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이혼은 언제하나 이때 합니다 인내력이 부족해질 때 근데 이혼을 했다가 외로워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재혼을 합니다 재혼은 언제하나 재혼은 언제합니까 기억력이 희미해질 때 왜 결혼을 합니까 답은 뭡니까 행복하게 잘 살려고 결혼을 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려고 결혼을 하는것이지 이길려고 싸울려고 결혼을 합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행복하게 살려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자 보세요 이게 운전을 남편이 아내에게 가르쳐주는데 이게 하면 할수록 싸움에 커지는거에요 남편은 잘 가르쳐 줄려는 마음이 있는데 저렇게 하면 아내는 마음이 상한다는 거에요. 이게 왜 그런거냐면 결혼을 하면 이런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렇다는거죠. 자 여기서 보면 부부가 행복하지 않고 때론 갈라서고 이런 내용을 보면 뭐 고부갈등 돈 문제 이런거 가지고 갈라서고 이혼하는게 아니요. 그럼 뭐 때문에 그러나 말을 잘 못해서 말을 잘 못해서 그런거에요. 시키는대로 해라 그러구요 니나 잘해라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다보니까 이게 감정이 격해지다보니 이혼이 되는 경우가 많지 실제로 돈이 없어서라던지 아니면 뭐 고부간에 갈등이라던지 이런 것 때문에 그러지는 않더라는 거지 결국은 가만히 보면 말을 잘못해서 싸움이 커지는 바람에 그 가정이 행복하지 않는 그런 결론을 보게되는 것을 많이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신 분들은 언제 행복한가 생각을 한번 해보십시오 언제 행복하십니까 언제,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물었습니다 당신은 언제 행복하요 물었더니 당연한 이야기를 합니다 언제 행복하냐는 걸 물어보면 참 재밌습니다. 아주 큰 걸 이야기 하지도 않아요 많은 것 가운데 행복할 수 있는 조건들은 참 많다는 가죠. 그런데 그걸 놓지고 사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행복한데 자녀들 건강하고 손주 얼굴 보는게 참 행복한데 그 놈의 행복을 느낄 수 있어야 하는데 놓지는 경우가 참 많다는 거죠. 그런데 사람들은 이러면 행복할거 같애 이러면 행복할거 같애 이러면 행복하지 않냐고 조건들을 많이 제시를 합니다 돈이 있으면 행복하다 뭐 또 집을 사면 행복하다 여러 가지 행복의 조건들을 많이 이야기 하는데 다 옳은 말씀입니다. 다 옳은 말씀인데 어떤 조건이 행복할거냐라고 생각을 해봤는데요 우리가 조건이 좋아지면 많은것들을 가지고 좋아지면 행복해지겠느냐는 질문을 하면요 많은 미국의 학자들이 연구를 해봤습니다 좋은직장 많은돈 더 많은 돈을 가지게 되면 행복해질거다 이 연구를 해보니 그렇지 않더라는겁니다 대부분의 행복은 자기생각에 달려있다 그래도 돈이 있으면 행복하지 않냐 제가 그림을 가져와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려고 하는데요. 큰 소리로 대답해주세요 큰소리로 이게 뭡니까 이 토끼가 버릇이 없어서 제가 엉덩이를 때려줬더니 깜짝 놀라서 벌떡 일어나던겁니다. 뭡니까 이 오리가요 뒤로 꽈당하고 넘어집니다 이게 뭡니까 또 토끼입니다 토끼가 벌떡 일어납니다 이거 뭡니까 오리 희한합니다 그러면 자 요거는 뭡니까 토낍니까 오립니까 오낍니까 오끼, 이건 토끼라고도 못하겠고 오리라고도 못하겠네요. 이거는 분명히 토낀데 이걸 왜 토끼라고 대답하셨습니까 예 토끼처럼 생겼죠 그럼 이건 왜 오리라고 대답하셨습니까. 오리처럼 생겼죠. 저보고 누가 그러시더라구요, 선생님 연예인 누구처럼 생겼습니다. 제가 물어봤습니다 누구처럼 누구 누구 딱 보더니 조형기. 조형기라는 연예인이 있습니다. 닮았는지 안닮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대놓고 제가 낫다고 생각하는데 그 사람들은 대놓고 그 연기자와 닮았다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금방처럼 토끼를 닮아서 토끼라고 하는 사람이 있고 오리처럼 생겨서 오리라고 대답을 했다. 그러면 토끼와 오리가 어디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토끼와 오리가 어디 있습니까 토끼는 산에 있고 오리는 물에 있고 그거는 밖에 나가면 그런데 사실은 이걸보고 토끼다 오리다 말하는 이유는 뭐냐면요. 토끼가 어딨냐면 우리 생각 속에 머리에 있어요. 토끼랑 비슷하게 생겼네 해서 이게 토끼다. 바꿔보니깐 우리 생각 속에 오리와 비슷하니 저건 오리다 저건 오리처럼 생겼다 그러면 오리라 대답하는 겁니다. 그럼 토끼와 오리가 어디있느냐 그건 제 머리 속에 있습니다. 내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르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옆에 다들 연세들이 있으시니까 가위바위보 안하구요 네줄입니다 네줄, 네줄이 있으신대요 카메라 비추시는 분 있지요 복도를 중심으로 이쪽에 계신분들, 아니 저쪽에 계신분들은 눈을 감아주세요 눈을. 이쪽에 계신 분들만 앞에 그림을 보시는 겁니다. 눈을 감아주세요 눈을. 눈 감고 계세요 저쪽에 계신 분들은 눈을 꼭 감고 계십시오 눈을 뜨시고 이번에는 이쪽에 이 두줄은 눈을 감으시고 저쪽에 계신 분들만 앞에 그림을 보시면 됩니다. 이쪽은 눈을 꼭 감고 계시고 자 됬습니다 이제 눈을 뜨세요 자 눈을 뜨시고 제가 그림을 보여 드립니다. 그러면 이 그림을 보고 이 그림이 어떤 그림인지 큰 소리로 대답을 좀 부탁드립니다. 뭡니까 쥡니까 저쪽은 사람이라 그러는데 예 달맙니까 쥡니까 사람입니까 어허 진주사람들이 쥔지 사람인지 구별도 못하고 쥡니까 사람입니까 쥡니까 아님 사람입니까 이거 헷갈리네요. 자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냐 자 보시면 처음에 보여준 그림은 뭘 보여줬습니까 쥐를 보여줬습니다. 이쪽에 계신 분들은 쥐를 보셨구요 요쪽에 계신 분들은 뭐를 보셨냐면 사람을 달마모습을 보셨습니다. 이 그림을 보고 쥐를 먼저 보신 분들은 쥐다 대답을 하시고 사람을 먼저 보신 분들은 뭐라고 사람이라고 대답하십니다. 큰소리로 자꾸 얘기하다보면 싸움이 납니다. 어떻게 저게 쥐로 보이냐 사람이지 생각하는것에 따라서 전혀 다르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오늘 비가 오지 않습니까 비가오면 행복하십니까 안행복하십니까 안행복하십니까 농사를 안지으시나봅니다.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은 이 비가 안오면 모내기를 못하는거 아닙니까 이 비가 오면 농민들은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그죠 이게 뭐냐면 이렇게 똑같은 일이라도 감사하게 생각하면 감사한겁니다. 근데 그걸 아무것도 필요없고 뭐 그렇게 생각하면 딴 사람들은 행복하다는데 자기는 불행하다는겁니다.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참 달라지는겁니다. 제가 여기 다시 그림을 하나 보여 드리는데 여기 젊은 청년들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을 불러놨습니다. 그러면 이 청년들에게 공을 농구공을 두개 줬습니다. 공을 두개를 줘서 서로 주고받기를 시키는데 여러분들이 보셔야 할건 저 맨 끝에 있는 아가씨 있지요 머리 묶은 총각 말고 아가씨 저 아리따운 아가씨가 공을 몇 번 받는지 잘 헤아려보세요. 헤아리실 때 한번 두 번 말 하시면 안됩니다. 어떻게 눈으로만 보세요 알겠죠 눈으로만 보세요 제가 멈추면 몇 번이냐고 물을겁니다. 그러면 대답을 하셔야 됩니다. 자 움직입니다 움직이는데 제가 방해를 할 겁니다 제 얘기에 속으면 안됩니다 자 네 번 세 번 자 네 번 네 옵니다 다섯 번 헷갈리면 안됩니다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 예 자 아홉 번 자 됬습니다 몇 번 입니까 다섯 번입니까 여덟 번입니까 전 별로 안궁금합니다 이 그림을 쭉 보시면서 앞에 고릴라 한 마리 지나가시는거 보신분 손들어 보세요 고릴라 지나가는거 어허 희한하네 고릴라가 지나갔습니까 안지나갔습니까 안지나갔다구요 그럼 다시 한번 보시겠습니다 보는데 똑같은거 그대로요 지금 여러분들은 머릿속에 공 몇 번 지나가나 세고 있구요 고릴라 불러봅니다 어이 고릴라 나와라 저 걸어나옵니다 저게 아까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아까랑 똑같은겁니다. 있었습니다 있었습니다 제가 똑같은걸 보여 드린겁니다. 희한합니다 저 큰 덩치에 고릴라가 앞으로 지나가는데 보인다 안보인다. 안보여요 왜안보입니까 저 여자가 공 몇 번 받는지 그거만 보여요 좋은거를 보시면 좋은거 많다는거 압니다 근데 꼴배기싫은거 그거 미운털이 박히면요 그 많은 것 중에 그것 밖에 안보여요 그러면 사는게 행복하지 않습니다 즐겁지가 않은거에요 그래서 사람이 신기한게 사람의 능력이 대단합니다 어떤 능력이 있냐면 내가 보고싶은 것만 그것만 뚫어지게 쳐다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딴거 안보여요 앞에 고릴라도 안보였지 않습니까 영상이 있는데 요거는 조금 잠깐만 기다리시면. 내가 행복하면 아내도 행복하고 남편도 행복하고 그 가정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근데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계속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자기도 아내도 남편도 부모님도 다 불행하게 되는거죠 그래서 여기서 생각을 해보면 사람들은 왜 자꾸 불행하다고 생각하냐 내가 가진게 없어서 그래 돈이 없어서 그래 뭐 집이 너무 작아서 그렇다 자기가 소유한 걸 가지고 행복하지 않다 이렇게 얘기를 한다는거죠 그래서 우리는 진짜 많이 가지면 행복할거냐. 이게 아프리카 사람들 하고 별 차이가 없답니다 돈 때문에 행복한게 아니라는겁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요 아파트 25평에서 살다가 35평짜리로 이사를 갔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밤에 잠이 안올 정도로 좋은거에요 그래서 방이 넣어져서 방이 두개 있다가 세 개 있으면 얼마나 좋냐 잠을 못이루는거죠 근데 일주일 잠을 못이루고 한달 잠을 못이루면 이건 불면증이에요 병원에 가봐야 해요 좋아서 그러는게 아니에요 그죠 근데 처음에 좋다가도 일주일 지나면 좋은지 몰라요 별로 좋은지 몰라요 사람들이 이렇게 빨리 적응한다는거죠 사람들이 돈 많으면요 로또 나중에 로또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렇게 얘기하고 또 어르신들 술 한잔하면서 얘기하는데 로또 당첨되면 얼마나 좋겠노 애기를 해요 로또가 당첨이 되면요 1등에 뭐 50억을 받는다 가족이 원수가 됩니다 큰형님이 50억 로또를 받았는데 당첨 됬는데 동생이 집에서 가만히 생각을 하는거에요 형님이 50억을 받았는데 내한테 아무리 못해도 100분의 1인 5천만원은 줄꺼다 아니 5천만원은 놔두고 1000분의 1인 5백만원은 주겠지 아무리 그래도 형님인데 가만히 앉아서 그런 생각을 해 근데 안주잖아요 옆집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친하게 지내고 뭐 음식 주고 받고 먹고 살다가 그 사람이 돈이 많이 생겼다 뭐라도 사주겠지 하지만 안주잖아요 그러면 나쁜놈이지 이렇게 되는거에요 가만히 있는데 원수가 되는거야 원수가 많다고 해서 행복하냐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참 신기합니다 사람의 마음이 다 달라요 다달라 많이 가진 것이 행복하냐 빨리 적응 해 버립니다 근데 주위에서는 행복하면 많이 가져야 해 땅도 있어야 되고 집도 있어야 되는데 물론 있다해서 그게 않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있으면 더 좋죠 근데 그것이 행복을 가져다 주느냐 그건 아니더라입니다 그것이 행복의 조건이 되느냐 그건 맞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뭐 행복한대요 건강,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건강도 돈많고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거 아닙니까 그건 행복하지 않습니다 근데 건강한데요 자식이 막 속 썪여보세요 그것도 안행복합니다 그런데 행복이라는 것은 잘 균형을 이루고 또 그속에서 행복을 찾으면 가정도 내 관계된 사람들은 다 행복할 수 있다.

지금 누구를 얘기하느냐 창원에 메가스터디를 했던 학원 같은 것을 해서 수천억을 벌었습니다 굉장히 부잡니다 이 사람이 초등학교 때 같이 다녔던 친구들을 다 모여 가지고 그 친구들 한반에 60명 정도 되는 그 사람들의 성적표를 조사를 했대요 통지표 옛날에 통지표 조사를 했대요 이 33년 전의 일이랍니다 그걸 조사를 해보니까 뜻밖의 다른 결과가 나온다는거죠. 자녀들 공부를 시키죠 공부를 어떻게 시키십니까 공부를 안하는 자녀들에게는 매를 막 들고 물론 매를 들어야 할 때는 들어야 합니다 그럼 아이가 정서적 안정을 느끼지 못하고 불안을 느낍니다 그러면 이 아이가 공부를 하긴 하지만 마음은 행복감이 없는거에요 그럼 이게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그런 결과가 나왔더라는거에요 나중에, 아이가 있는데 밥을 잘 안먹어요 우리 윗집 아이 이야깁니다 밥을 참 안먹어요 부모마음이 아이가 밥을 잘 먹어주면 하는 마음이 있지요 그래서 밥을 맛있게 해서 줍니다 그러나 안먹을라 그러죠 무~ 안무 칵~씨, 이렇게 먹이면 애가 찔찔 울면서 먹어요 찔찔 울면서 먹는데 아이가 그렇게 혼내면서 밥을 먹이면 엄마의 마음은 이걸 먹어야 니가 건강하게 되고 그래야 행복해지고 그래서 니가 이렇게 먹어야 된다 하는데 아이는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합니까 말은 안해도 진짜 엄마 맞나 계모 아니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엄마가 사랑이 있어도 아이는 정서적 안정이 떨어지게 된다는 말입니다. 마음이 있다고 해서 그게 다 전달되느냐 그렇지 않더라는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행복한 가정이 이루어지는데 있어서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어떤 사람이 행복감이 없느냐 조사를 하는데 두 명의 실험자들이 알파벳을 적은 종이를 단어를 조합 하는 데 한 사람은 미리 답을 알고 있는 바람잡이를 합니다 여기서 행복한 사람은 남들이 맞추든 안맞추든 별로 신경을 안쓴다는겁니다 그런데 불행 한 사람은 옆에서 맞추면 마음이 불안해진다는 겁니다 초조해져요 기분이 나빠집니다 행복은 자기 자신만의 기준에 초점을 두니까 우리집보다 옆집이 커도 아무렇지 않다는거죠.

자기가 자꾸 다른 사람이랑 비교를 하니까 좋네 나쁘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을 뭐라고 합니까 이 병이 자꾸 심각해지면 어떻게 됩니까 나중에 이리 살아가 뭐하겠노 하고 죽어버려요. 그래서 자살을 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여기서 보니까 행복한 것은 어디에다가 초점을 맞춰야 한다 자기자신의 초점에. 자기가 행복하면요 남들이 이러쿵 저러쿵 해도 상관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요거를 알고나서 여러분들이 행복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느냐 저기 돈, 명예, 뭐 이런게 많이 있는데 그런게 있으면 불행해지느냐 뭐 그런건 아닙니다 그 모든 것을 쭉 봤을때 결론적으로 행복은 어디서 오냐 행복을 달리봐야 하지 않을까요 연습하면 됩니다 연습하면 우리가 연습을 안해서 행복하지 않은거에요 내가 행복을 연습하면요 나도 모르게 행복해진다 그래서 어떤 연습을 하냐

좋은게 기억이 오래 남겠습니까 안좋은게 오래 기억이 남겠습니까 안좋은게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안좋은기억이 오래 남으니깐 뭘 해볼라 해도 안좋은 기억이 자꾸 생각 나는거에요 그땐 이래가지고 안됬고 저땐 저래가지고 안됬고. 가끔 우리 어머니 그래요 아 그때 그 땅 샀어야 했는데. 자주 이야기 하세요 아쉬운 가봐요. 그 때 땅을 샀었어야 하는건데,

사람들이요 안좋은 기억들이 머리에 오래 남습니다. 안좋은 기억들이 머리에 계속 남아있으니깐 새롭게 도전을 못하는거에요. 그래서 방법을 제시합니다. 안좋은걸 없애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걸 자꾸 생각하는거에요 좋은걸. 우리가 뭐 긍정적 사고 방식이라 얘기를 하는데 그걸 뭐 그냥 좋았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일기장 공책을 사가지고요 그냥 공책에다 그날 감사한게 뭐냐 첫날 적어보면 첫날 적어보라 그러면 도대체 감사할일이 뭐가있노 이러고 안적어요 그래도 한 번 적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뭐가 있나 생각을 해보고 하나를 적습니다 뭐 이거는 그럴만한대로 감사하네. 그러다 두개를 적고 세 개를 적거든요 그 다음날 되면 조금더 빨리 적습니다 오늘 이것도 감사하고 저것도 감사하고 감사하네 뭐. 또 감사하네 그렇게 뇌가요 뇌가 어떻게 이해를 하게 되냐면 안 좋은것보다 좋은걸 자꾸 생각하게 된다는거에요 그러면 의학적으로도 기분이 점점 좋아진데요 행복감을 느끼게 한대요 통계를 보여주세요 딱 일주일 적었는데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이 아주 밑으로 떨어졌대요 우울증이 약먹는것도 굉장히 중요하구요 병원에서 치료 받는 것 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이건 굉장히 단순한겁니다 그냥 집에가서 노트하나 꺼내가지고 오늘 감사한게 뭐가 있는지 세 개를 적어요 그걸 일주일을 적고요 한 달 적고 계속 적는거에요. 이게 뭐 돈 많이 드는겁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 돌아가시면 여러분들 뭐 적으실겁니까 옆에 분 하고 이야기 해보세요 오늘 집에 가시면 뭐 적으실지 지금 정해서 옆에 분 하고 이야기 해보세요.

또 우울증에 좋은 한가지를 얘기할텐데요 그게 뭐냐면 웃는거 웃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뭐 여기에 오신 분들 중 웃음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한 줄 압니다 웃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웃는게 어느 정도까지 유익이 되느냐 뇌에 온도를 떨어뜨린대요. 실제로 이빨을 물게 되면 이빨이 나오게 되니까 이게 웃는데요 그래서 뇌에 온도를 낮춘대요. 오늘 제가 여러분들 웃게 해드릴려고 다른거 말고 코미디를 많이 갖고 왔어요 고거 제가 한 장면을 보여드릴겁니다 그럼 오늘은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웃으십시오.

웃으시면 참 건강에 좋구요 또 행복하게 하는데 웃음이 그렇게 좋답니다. 두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감사 일기를 써라 두 번째는요 웃으라는 겁니다 마지막 세 번째를 봅시다.

자 그래서요 진주가 진짜 좋은 도시가 될려면 뭐가 필요하냐면요 봉사가 필요합니다 봉사, 연세가 드시나 젊으시나 주위사람들에게 봉사를 하고 선행을 베푸는 것 아까 조사를 해보니까 선행을 베푸는 것 동영상만 봐도 몸이 건강해지고 행복해 진다고 합니다 동영상만 봐도 그런 그림만 봐도 뭐 요즘에 TV를 보면 드라마를 보면 불륜이다 싸우고 뭐 그런겁니다. 에이 그런거 보지마시고 정말 선행하고 좋은일 하는 것 이런것들 보시는게 굉장히 좋다는겁니다 그게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것이지요. 내가 뭐 사람을 도와 내가 도움을 받아야 되는데, 아니 도움을 받을 때는 받으세요 그러나 받고 또 도와주세요 행복이 더 커집니다 더 넓어져요. 우리가 알지만 실천을 못하는데 제가 오늘 한가지 실천을 할려고 하는 것은 오늘 우리 어르신들이 많아서 좀 죄송한데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는지 몰랐어요 핸드폰을 꺼내가지고 문자를 보내는 겁니다 젊으신 분들은 미안하다 고맙다 사랑한다 그 중 한가지를 꼭 써서 문자를 보내는데 받으면 그렇게 행복합니다 오늘 제가 했던 얘기했던 내용들은요 행복이 뭔지를 잘 살펴보십시오 가정이 행복해지기전에 나먼저 행복해져야 합니다 내가 먼저, 내가 행복해져야 하는 것은 어떻게 연습하면 행복해집니다. 노력하고 연습하면 행복해지는데 감사를 감사 일기를 적어보시구요 기쁘게 웃으시구요 TV도 즐거운 거 많이 보시구요 앞뒤로 아이고 만나서 반갑습니다 인사해봅시다.

행복해지는 방법 행복해지는 비법 연습하면 행복해진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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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원 평생학습팀(055-749-8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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